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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방문보건센터에 '희망의 쌀독' 설치
"쌀 걱정 안하고 살아보는게 소원~"
2009-09-23 17:57:44최종 업데이트 : 2009-09-23 17:57:44 작성자 : 영통구보건소 지역보건팀   조성희

수원시 방문보건센터에 '희망의 쌀독' 설치_1
수원시 방문보건센터에 '희망의 쌀독' 설치_1

22일 수원시 방문보건센터에 '희망의 쌀독'이 설치됐다.

'희망의 쌀독'은 삼성전기의 후원으로 설치된 것으로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힘쓰는 기업의 도움을 받아 사회양극화 현상 등으로 기본적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식인 쌀을 제공함으로써 끼니걱정을 해소 해주고 건강 형평성의 확보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뜻을 같이 한 것이다. 

삼성전기 측에서 수원시 방문보건센터에 설치된 '희망의 쌀독'에 매월 240kg정도의 쌀을 채워주면, 가정방문간호사들이 취약가정을 방문시 직접 배달한다. 

방문보건센터의 가정방문간호사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시는 기업과 후원자들 덕분에 쌀 걱정 안하고 살아보는 게 소원이라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소망을 이루어 드린거 같아 뿌듯하고 명절을 즈음하여 따뜻한 한가위를 취약계층 주민들과 함께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행복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수원시 방문보건센터는 "보건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과 다방면에서 상호교류와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을 만드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취약가정에 더 많은 희망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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