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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2동 새터경로당 노인들 머리 손질하고 함박 웃음
권선제일교회 봉사자, 노인 헤어컷트 봉사 이어와
2018-09-06 10:54:15최종 업데이트 : 2018-09-07 17:27:33 작성자 : 권선구 세류2동 맞춤형복지팀   조예진
지난 4일, 세류2동 관내 권선제일교회(담임목사 김민태)에서 전문봉사자 3명이 새터경로당(회장 전병옥)을 방문하여 노인을 위해 헤어컷트 봉사를 했다.

권선제일교회는 새터경로당과 결연하여 매월 자격증이 있는 봉사자들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여명의 노인들에게 이미용봉사를 실시해왔다.

새터경로당 전병옥 회장은 "지역 내 종교단체에서 관내 노인들을 정기적으로 찾아서 깔끔하게 변신시켜주고 있다.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이 날만은 기다린다"며 "정기적인 봉사가 쉬운 일이 아닌데, 아직도 온정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새터경로당에 이미용봉사자가 방문해 노인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다.

새터경로당에 이미용봉사자가 방문해 노인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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