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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배우는 안전일기'로 신나고 안전한 여름방학
2009-07-06 17:04:08최종 업데이트 : 2009-07-06 17:04:08 작성자 :   김지아

수원시는 2003년부터 안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를 보호하는 힘을 길러 생활주변 안전사고를 줄이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쓰면서 배우는 안전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올해도 경기도수원교육청과 관내 85개 초등학교의 협조로 초등학교 3학년 1만5061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중 안전일기장을 제작, 과제물로 배부한다.

안전일기장은 가정안전, 화재, 물놀이, 식중독, 성폭력, 교통, 자연재해, 응급처치방법 등 사고유형별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내용 구성으로 20일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삽화와 각종 어린이 안전정보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장에는 '우리집 비상전화번호'와 '시승격 60주년 기념행사일정'을 가정에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안전일기장 참여 우수 어린이들에게는 수원시 종합 우수 3명, 학교별 우수 3명씩 시상하여 참여 어린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우수 안전일기 모음집을 제작ㆍ보급해 어린이들에게 간접 체험 기회와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자발적 대처 능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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