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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농업기술센터로 농심체험 간다
수원시 꾸러기 농심체험 학습 개강
2009-05-11 08:23:08최종 업데이트 : 2009-05-11 08:23:0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우리는 농업기술센터로 농심체험 간다_1
우리는 농업기술센터로 농심체험 간다_1

수원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9회에 걸쳐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그린테마파크에서 수원지역 유치원ㆍ어린이집 원생 550명에게 '꾸러기 농심체험학습'을 개설, 운영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어린이들에게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식물과 전래놀이를 통해 고운 심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학습내용은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농업홍보관 견학, 야생화 공원인 그린테마파크 관람, 식물 화분 만들기 실습이다.

개강 첫날인 지난 7일 친구들과 손을 잡고 교육실로 들어오는 어린이들의 표정은 기대와 호기심으로 가득했다. 그린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재미있는 전래놀이 시간에는 '말 탄 대장, 딱지치기' 등 놀이를 하고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무척 즐거워했다. 
또 야생화 관람 시간에는 야생화에 얽힌 전설과 자세한 설명을 듣고 꽃의 향을 직접 맡아 보는 등 사뭇 진지한 모습도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에 대해 관심 새롭게 하고 전래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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