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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동 아토피ㆍ천식 실태조사 착수
영통구보건소 '2009년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사업' 시범기관 선정
2009-05-11 14:15:42최종 업데이트 : 2009-05-11 14:15:42 작성자 : 영통구보건소 지역보건팀   

수원시 아동 아토피ㆍ천식  실태조사 착수_1
수원시 아동 아토피ㆍ천식 실태조사 착수_1

영통구보건소는 수원시 최초로 2009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토피,천식 실태와 유발 및 악화요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09년 수원시 아동 아토피,천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매년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등을 비롯한 환경성질환의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회문제로 급부상하고, 질환특성상 예방과 조기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병원 피부과 이은소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이수영 교수가 책임을 맡았으며 오는 5월과 6월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실태조사(설문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통보건소는 지난 4월 29일 오후 5시 아주대학교 병원 지하1층 아주홀에서 '수원시 아동 아토피·천식 실태조사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수원시의회 이대영 의원을 비롯해 영통구 보건소장, 수원시 초등학교 보건교사, 실무 연구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원시 아동 아토피·천식 실태조사'사업 전반에 대한 계획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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