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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니 따뜻함이 두 배죠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자원봉사회 노인복지시설봉사
2008-12-12 17:53:37최종 업데이트 : 2008-12-12 17:53:37 작성자 :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이웃과 함께하니 따뜻함이 두 배죠_1
이웃과 함께하니 따뜻함이 두 배죠_1

가족여성회관 자원봉사회는 지난 12일 오후 장안구 연무동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연무사랑의 집'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위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가족여성회관의 자원봉사회(회장 한희숙)는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회 회원 10여명은 연무사랑의 집에 계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목욕시키고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또 몸이 불편해 침대에 누워만 있는 노인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말벗이 돼 주어 한때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장명희(45세, 화서동 거주, 주부)씨는 "가족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좋은 강좌를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또 함께 배운 교육생들과 기회가 돼 봉사활동을 하니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시간이 되는대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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