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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확대 추진키로
보호구역내 시설물 정비 등으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돼
2008-12-22 09:34:39최종 업데이트 : 2008-12-22 09:34:39 작성자 :   

수원시는 2010 수원교육발전 지원계획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 하기위해 지난 2003년부터 어린이 보호구역내 시설물을 정비하고 개선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해 왔다.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총 6년에 걸쳐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86개의 학교에 대해 총 사업비 176억원을 투입해 도로안전시설물 정비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까지 78개교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칼라아스콘포장을 비롯해 교통안전 표지판, 미끄럼 방지 시설, 과속방지턱과 볼라드, 안전펜스 등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올 10월에는 대선, 오현 초등학교 등 8개교의 시설물에 차선도색, 칼라콘크리트 포장, 표지판 정비 작업, 안전펜스 설치 등의 작업을 마쳤다.

시는 2~3년을 주기로 기존에 설치된 시설물에 대해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2009년에는 미취학아동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00명이상 수용하는 보육시설이나 유치원 10개소를 선정해 유아스쿨존 설치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의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교통질서에 대한 바른생활을 유도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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