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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자녀 이제 안심하고 학교에 맡기세요
수원시 8개교에서 9월부터 방과후 보육프로그램 운영
2008-08-29 13:01:11최종 업데이트 : 2008-08-29 13:01:11 작성자 :   
수원시가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빈교실을 활용한 방과 후 보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오는 9월부터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교내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해 과학, 영어, 예체능 등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수업이 이루어지며, 과제지도와 놀이지도, 상담 활동, 인성지도도 함께 진행된다.

방과 후 특성화 교육과의 차이점은 학부모가 퇴근하는 시간까지 학생들을 책임지고 지도한다는 점. 방학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돼 사교육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이고 교사와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우수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여성인력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방과 후 보육프로그램은 실질적인 보살핌과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교실 당 20명 내외로 편성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대상학교로는 고색, 구운, 산남 초등학교 등 8개교가 선정됐으며 각 학교 당 5천만원씩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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