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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도 힘내세요
2008-07-02 19:04:54최종 업데이트 : 2008-07-02 19:04:54 작성자 :   김미진

어려워도 힘내세요_1
어려워도 힘내세요_1

권선구 금곡동의 김영자(50세) 씨는 남편없이 홀로 두 아이를 키우다 10년전부터 신장병으로 투석을 하는데다 근로능력까지 상실해 국민기초수급자로 보호를 받고 있다. 하지만 모보증 30만원의 월셋방에 두 딸과 살면서 여러모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데, 최근 고등학교 3학년인 큰딸이 서강대에 수시합격을 했으나 기쁨도 잠시 어려운 형편에 대학 등록금까지 마련해야 하는 힘든 상황이었다.

우연히 이 소식을 접한 홍익스포츠 수영 동우회에서 큰 딸의 대학 진학을 돕겠다며 성금을 마련 지난 2일 손옥순 동우회장과 회원 5명이 김 씨를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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