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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위원 직무교육" 실시
2008-07-09 18:13:19최종 업데이트 : 2008-07-09 18:13:19 작성자 :   최명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위원 직무교육 실시_3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위원 직무교육 실시_3
수원시는 지난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 동 주민센터 복지위원 및 방문보건센터 간호사, 해피수원공동체 코디 등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생활자 등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복지위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무봉종합사회복지관 오영환 부관장이 "지역사회 복지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지역사회 자원의 효율적 발굴방안과 모니터링을 위한 상담기법 및 설문 조사법 등을 교육했다.

2006년 3월 27일 위촉된 수원시 복지위원은 지역실정에 밝고 사회복지 증진에 열의가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경험과 식견이 있는 시민 등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지위원들은 그동안 학대받는 노인과 결식아동, 가정폭력 피해여성, 알콜 중독 및 심신질환자, 각종 질병 등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600여명을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에 주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위원들의 사명감을 더욱 고조시킴은 물론 행정의 손길이 미처 미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향상하고 지역사회 파수꾼으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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