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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어린이집 127개소 전수조사 마무리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2019-07-02 13:49:47최종 업데이트 : 2019-07-02 17:15:01 작성자 : 팔달구 가정복지과 보육지도팀   정민연
어린이집 전수조사 현장, 어린이집에서 원탁에 둘러앉아 운영상태표를 확인하며 점검하고 있다.

관내 총 127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실태 전수조사를 마무리했다.

팔달구는 보건복지부 '어린이집 전수조사 계획'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어린이집 전수조사를 지난 6월 말 모두 완료하였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비리 유치원' 파동으로 어린이집의 전수조사 요구가 빗발치는 사회적 상황에 발맞춰 관내 총 127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보육지도팀 담당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현장을 방문하여 ▲아동과 교사 허위 등록 ▲보조금 회계처리의 적정성 여부 ▲급․간식 운영 및 위생관리 ▲CCTV 운영 및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 어린이집 운영전반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과정에서 확인된 위반사항은 운영정지와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18개소에 실시하였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여 안전하고 투명하게 어린이집이 운영 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주었다.

현영진 가정복지과장은 "2017년 보육지도팀이 신설되고 매년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반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팔달구,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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