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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몬테소리 어린이집서 인형극 공연 성료
"미세먼지에도 끄떡 없어요"
2019-02-22 11:36:43최종 업데이트 : 2019-02-25 11:35:20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김지영

제70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제70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이 또래몬테소리어린이집에서 개최됐다.

22일, 영통동 황골마을주공아파트 내에 위치한 또래몬테소리어린이집에서 원아 및 보육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제70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이 있었다.

매주 재능기부로 인형극을 선보이는 수원시 소리샘(단장:김영숙)은 공연 전에 흥겨운 노래에 맞춘 율동으로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어 '단 방귀 장수'라는 흥미로운 인형극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감수성이 풍부한 시간을 선사했다. '단 방귀 장수'는 착한 동생은 방귀 장사로 부자가 되고, 욕심쟁이 형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 교훈을 이끌어내는 이야기이다.

인형극을 지켜본 또래몬테소리어린이집 원장은 "미세먼지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실내에서 인형극을 관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영통구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은 신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어린이집을 찾아가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한편 다양한 사업 전개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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