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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흡연시 과태료 부과
2019-03-19 10:47:44최종 업데이트 : 2019-03-20 15:41:06 작성자 :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정재희

위의 사진은 어린이집 유치원 주변에 부착될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이다

3월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경계로부터 10m까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해당구역에서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인근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흡연 적발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3월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경계로부터 10m까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해당구역에서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경계로부터 10m까지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다만, 금연구역 확대를 알리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3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해 오는 3월 31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어린이집·유치원 내부 경계까지는 금연구역이었으나, 출입구와 건물 주변에서 흡연할 경우에도 창문 틈이나 어린이 등·하원 시에 간접흡연이 발생한다는 의견에 따라 금연구역을 확대하게 된 것이다.

장안구보건소는 금연단속원과 금연지도원을 활용해 확대되는 금연구역에 대한 안내와 계도 등 모니터링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금연구역 안내표지판도 제작해 유치원 어린이집에 배포할 예정이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흡연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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