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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통해 위험 상황 대처 요령 익힌다
장안구 어린이집 찾아가 안전교육 진행
2019-09-18 15:42:38최종 업데이트 : 2019-09-19 11:27:23 작성자 : 장안구 가정복지과 보육지도팀   홍대웅

찾아가는 인형극 시작전 아동들을 주의 집중시키며진행 사전설명을 하고 있는 인형극 진행요원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아동들이 성폭력과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한다.

장안구는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위생과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여름이 지나 긴장이 풀리기 쉬운 가을로 들어서면서 영유아 안전 보육에 더욱 경각심을 높이고자 이번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안전교육은 성폭력예방교육 인형극으로 어린이집 영유아 보육 아동들이 성폭력에 대처하는 요령과 위험 상황을 인형극 공연을 통해 습득함으로써 성폭력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전교육은 장안구 어린이집 6개소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전설명을 시작으로 아동들의 주의집중을 위한 마술공연 이후 성폭력예방 인형극이 공연된다. 인형극 전문공연업체 'KONW-HOW'의 공연으로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 담당자는 "찾아가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친근한 인형극을 통해 흥미유발은 물론 안전사고 발생 시 영유아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습득 등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나라의 근간이 되는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와 보육의 한 축인 어린이집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아동 및 보육교직원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선진보육정책 실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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