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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자원봉사센터, '수원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kt위즈 야구단과 함께…kt 위즈 선수단‧산타봉사자 560여명 참여
2018-12-20 11:25:19최종 업데이트 : 2018-12-21 08:48:00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소외계층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러 온 산타봉사자들 모습.

소외계층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러 온 산타봉사자들 모습.

수원시종합자원센터는 20일 롯데몰 수원점 문화홀에서 프로야구 kt위즈 선수단, 수원시민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kt위즈와 함께하는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었다.
   
'수원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러브·몰래·기부·공감 산타 등 kt 위즈 선수단을 비롯한 산타봉사자 560여 명이 참여해 주변 소외계층을 찾아 온정을 전했다.
 
'러브산타'들은 소외계층 50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20곳을 방문해 kt위즈 선수단이 후원한 3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몰래산타'들은 '기부산타'들이 마련한 성금 12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소외계층 70가구에 방문해 전달했다. 
 
'공감산타'들은 수원역 주변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나눔의 소중함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주현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는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푸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시민들의 자발적 나눔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도시를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대표적 나눔 프로그램인 '수원 사랑의 산타'는 매년 12월에 진행된다. 2015년부터는 프로야구 kt위즈와 함께 소외계층에 생필품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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