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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잘 나갑니다~~수원시청 직장 운동 경기부”
축구, 양궁, 정구, 배구, 복싱, 유도, 레슬링, 체조 등 16개 종목
지역 체육 진흥에 앞장...각종 국내외 대회 휩쓸며 스포츠 메카도시 홍보
2007-06-13 13:46:58최종 업데이트 : 2007-06-13 13:46:58 작성자 :   e수원뉴스
 

지역 체육 진흥에 앞장...각종 국내외 대회 휩쓸며 스포츠 메카도시 홍보


최근 수원시청 직장 운동부가 아시안 게임과 전국체전 등 굵직한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수원시민들의 자랑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또 전국 각지의 체육 유망주들이 입단을 희망하는 팀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원시청 직장 운동 경기부는 원래 국민들에게 소외받는 비인기종목을 육성하고자 창단되었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 진로가 막혀 있어 운동을 접어야 하는 젊은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자 만들기 시작한 것. 그러나 이들이 국내 대회는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리는 등 국민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스포츠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수원시청 직장운동부에는 현재 애틀란타올림픽과 시드니올림픽,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딴 양궁의 윤미진 선수와 애틀란타 올림픽 2관왕 김경욱, 도하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장성호와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중국 오픈, 코리아컵 등 각종 국제대회를 휩쓴 최선호, 대구유니버시아드 금메달리스트로서 국가대표를 지낸 체조의 이선성, 동아국제마라톤 여자부 1위의 임경희, 도하 아시안 게임 레슬링 메달리스트 김광석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줄줄이 포진하고 있다. 

또 이들의 뒤를 이어 한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예 기대주들이 밤낮없이 땀을 흘리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양궁 윤미진·김경욱, 유도 장성호·최선호, 레슬링 김광석...유명스타와 국가대표급 선수 즐비 

또 수원시청 축구팀과 배구팀, 정구팀, 테니스팀 들도 각종 국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스포츠의 메카도시 수원시민들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현재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는 16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단(총감독 1, 감독 2, 코치 18명 포함) 이 있다.

<화제>
2007년 내셔널리그 축구대회 우승 후 "해피수원"을 외치는 선수단과 시민들


▶축구
2003년에 창단된 축구팀의 경우 창단 첫해 경기도체전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 K2리그 하반기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그치지 않고 프로와 아마구단이 모두 출전하는 2003 FA컵에서 2승1패로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듬해에는 제52회 대통령배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K2 축구선수권대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창단 3년째인 2005년도에는 K2 선수권대회 우승, 국민은행컵 K2 전기리그 우승이라는 위업을 이룩했다.
이어 2007년에도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와 내셔널리그에서 우승함으로써 아마추어 축구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축구도시 수원의 성가를 높였다. 


▶배구 

배구팀은 2005년 창단됐다.
창단 첫해 제61회 전국 종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 스포츠계를 놀라게 했으며, 이어 투타기 비치발리볼대회까지 석권한 바 있다.
2007년에도 전국 남녀 종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면서 한국 여자배구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수원시청 여자배구팀은 지경희 등 12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고공행진이 계속될 것이라고 배구계는 예상하고 있다. 


▶정구 

정구는 테니스의 인기에 밀려 큰 관심을 끌지 못하는 구기종목.
그러나 전국체전은 물론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당당히 채택된 스포츠이자 수원시의 명예를 드높이는 효자 종목이다.
1986년 수원시청 소속 운동경기부 가운데 최초로 창단된 정구부는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를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줄줄이 석권하면서 한국 정구계의 대명사가 되어 왔다.
수원시청 정구부는 창단 첫해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전국체전과 각종 전국정구대회를 두루 제패한 것은 물론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단체1위, 여자복식 1위, 혼합복식 1위라는 발군의 성적을 거두면서 성가를 드높였다. 


▶테니스 

테니스는 2005년 창단됐다.
창단 첫해와 이듬해 경기도체전에서 연이어 단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 국제여자 서키트대회에서 복식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같은 해 제26회 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 복식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육상 

육상부는 1999년에 창단되어 국내 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빛나는 성적을 거뒀다.
그간 수원시청 육상부가 거둔 주요 성적은 전국 실업단 대항 하프마라톤 1위(2000), 중앙일보 서울국제 하프마라톤 3위(2000), 제1회 인천하프마라톤 1위(2001), 인천국제하프마라톤 1위(대회신, 2005), 전국실업육상선수권 3000m 1위(대회신, 2005), 전국 종별육상선수권 3000m 1위(2005), 전국육상선수권 3천m 1위(2005), 전국체전 3000m 1위(2005), 동아마라톤 여자부 1위(2006), 전국체전 마라톤 단체 1위(2006), 경기국제하프마라톤 단체3위 등 호화롭다. 

특히 국제적으로 유명한 마라토너가 다수 참가한 동아마라톤에서 출전한 임경희 선수가 우승을 차지, 한국 육상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또 2005년도의 성적은 모두 김영진이라는 걸출한 중장거리 선수가 이룩한 쾌거여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수영 

수영부는 2004년에 창단, 이듬해부터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제86회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06년에는 전국 학생 핀수영대회, 동아전국수영대회,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 전국체전,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등에서 많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해도 제2회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무려 3개의 금메달을 땄으며 동아수영대회에서도 1.2.3위를 휩쓸었다. 


▶탁구 

탁구부는 2005년에 창단되었다.
창단된 해에 전국체전에서 단체 2위를 차지한바 있다. 


▶복싱 

복싱부는 1993년에 창단됐다. 이듬해 열린 전국체전에서 이승배가 헤비급 1위를 차지했고, 같은 해에 열린 전국 아마튜어 복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 국가대표가 됐다. 

이승배는 2001년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헤비급의 최강자로 군림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91kg급에서 이태경이 1위를 차지했고 2005년에는 전국체전 -91kg급에서 전성호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6년도에 열린 제1회 전국 실업복싱선수권대회에서는 최진우와 박형기가 각각 51kg, 54kg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형기는 같은 해에 열린 대통령배 전국시도대항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이태경은 올해 열린 제29회 킹스컵 국제복싱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제>
레슬링 김광석



▶레슬링 

레슬링부는 2004년에 창단됐다.
창단 이듬해인 2005년에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아시아 및 세계대회 선발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에 KBS전국레슬링대회와 대통령배 전국레슬링대회,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창단 1년만에 수원시청 전성시대를 열었다. 

그레코 로만형 120kg급의 김광석은 세계 및 아시안게임 1, 2차 선발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아시아 최고의 레슬러가 됐다. 2007년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도 강희복과 함께 1위에 올랐다. 
  

▶역도 

역도부는 1989년에 창단됐다.역도부는 오랜 연륜만큼이나 화려한 수상실적을 자랑한다. 모두 다 열거할 수 없기 때문에 2000년 이후의 실적만 살펴보자.
2000년도에는 전국춘계역도대회, 시드니올림픽 선발대회, 실업역도선수권 등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01년에는 춘계 동아시아 역도대회 용상, 인상 합계 1위를 차지했다. 또 전국역도선수권, 전국실업역도선수권 등에서 1위에 올랐고, 2002년엔 전국춘계역도선수권, 전국역도선수권, 전국실업역도선수권 등을 휩쓸었다. 

2003년에는 전국실업역도선수권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차지했고, 한?중?일 역도경기대회에서 이달이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2004년에도 전국 춘계역도, 전국실업역도, 한국실업역도연맹 회장배 등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으며, 2004 아테네올림픽 선발평가전에서 채용기가 한국신기록을 세우면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수원시청 역도부의 금메달 들어올리기는 2007년까지 계속되는데 전국춘계역도,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전국실업역도선수권 등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씨름 

씨름부는 1998년에 창단됐다.씨름부 역시 전국체전과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동안 씨름부가 거둔 성적을 보면 2000년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소장급과 장사급 1위,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통일장사부 1위와 종합 1위, 2001년 전국장사씨름대회 1위, 전국 체전1위, 2003년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1위, 전국체전 소장급 1위, 2005년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1위, 중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통일장사부 1위를 차지했다. 

이주용은 2006년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용사급 1위, 제천장사씨름대회 금강급 1위, 전국체전 용사급 1위,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용사급과 용장급에서 1위를 차지, 씨름판을 평정했다.
올해엔 용인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윤정수가 천하장사의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는 이주용이 용사급 1위를 차지했다. 

<화제>
유도 장성호


▶유도
유도부는 2004년 창단되었는데 현재 장성호, 최선호 등 걸출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창단 첫해 탐라기 전국유도대회 -66kg급 1위를 차지했으며 이듬해 같은 대회에서도 81kg급 1위에 올랐다.

2006년도는 수원시청 유도부의 해였다.
87회 전국체전에서 -60kg급과 무제한급을 석권했으며, 하노이 국제유도대회 단체전 -100kg, -90kg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선호는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중국 오픈 국제유도대회, 코리아컵 국제유도대회를 연이어 제패함으로써 유도계의 대들보로 떠올랐다. 

또 장성호는 카타르 도하에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했다.2007년에는 회장기 유도대회에서 최선호가 또다시 1위를 차지, 정상의 실력을 확인했다. 

<화제>
양궁 윤미진


▶양궁 

양궁부는 2005년 창단됐다.
애틀란타올림픽과 시드니올림픽,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딴 양궁의 윤미진 선수와 애틀란타 올림픽 2관왕 김경욱이 포진하고 있다.
최근 실적으로는 윤미진이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바 있다. 


▶체조 

체조부는 1988년 창단됐다.국가대표를 지낸 이성선과 양경석 등 선수층이 두터워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체조부의 최근 성적을 보면 2003년 전국종별선수권 안마1위, 단체2위, 전국 대학?일반체조선수권 개인종합 1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 1위, 전국체전 단체 1위, 개인 1위 등 좋은 성적을 냈으며, 2004년에도 전국종별체조선수권 철봉 1위, 아테네올림픽 한국대표선발전 이성선 선발 등의 성적을 거뒀다. 

2005년에도 1위 행진은 계속되어 대학?일반 체조선수권 개인종합, 철봉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체전에서도 철봉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전국종별체조선수권 단체종합 1위, 개인종합 1,2위, 안마 1위에 이어, 대학?일반체조 선수권 단체종합 1위, 전국체전 도마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올해도 전국종별체조선수권에서 단체종합1위, 철봉 1위를 차지해 수원 체조의 명성을 이어갔다. 


▶배드민턴 

배드민턴부는 2005년 창단, 이듬해 경기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단체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전국 여름철 종별배드민턴 선수권 남자복식 2위, 한국배드민턴 최강전 남자복식 3위 등 신생팀답지 않은 저력을 보이며 배드민턴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태권도 

태권도부는 1996년 창단, 경기도체전을 비롯한 국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대회 성적은 2005년 전국체전 페더급 1위, 대한태권도협회장기 헤비급 2위 및 플라이급 3위, 2006년 대통령 하사기대회 핀급 3위, 협회장기 전국단체 태권도대회 단체 장려상, 개인2위 및 3위의 성적을 내면서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다.

직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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