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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체육대회 '성료'
15일부터 17일까지 꿈의체육관에서 열려…최우수 선수상 동원고등학교 문정호 군 수상
2019-11-20 16:57:50최종 업데이트 : 2019-11-20 16:57:5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남자부 배구 경기모습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남자부 배구 경기모습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꿈의체육관에서 다양한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관내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6개 팀 100여명의 중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수원 청소년 배구한마당'(이하 '배구한마당')이 개최된데 이어 16일~17일 양일간 '2019. 수원 청소년 사제동행 농구한마당'(이하 '사제동행 농구한마당')을 진행했다.

 

'사제동행 농구한마당'은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회로 매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개최해 왔으며, 11개교 160여명의 고등학생과 해당 학교 교사가 함께 팀을 이루여 경기를 펼쳤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전문성을 확보한 청소년 스포츠활동을 위해 수원시배구협회, 수원시농구협회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대회 개최 시 전문 심판 및 운영인력 지원을 통해 내실있게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스포츠용품사의 협찬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지급되어 참가 청소년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배구한마당'은 '남자부 우승'은 매향중학교가 차지하였으며, 준우승 구운중학교, 3위 중앙기독중학교, 4취 청명중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여자부의 경우 중앙기독중학교 우승, 청명중학교가 준우승의 영예를 얻었다.

 

'사제동행 농구한마당'은 동원고등학교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준우승 숙지고등학교, 공동3위 매탄고등학교, 매원고등학교가 차지했다. 대회의 최우수 선수상은 동원고등학교 문정호, 최우수교사상은 동원고등학교의 김은성 교사가 수상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타 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운동에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제6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의 세부과제인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생존 수영교육'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 및 강좌를 진행하고 청소년의 운동 흥미 제고를 위한 맞춤형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청소년 생활체육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syf.or.kr) 또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031-218-045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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