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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년 안정적인 사회적 자립 지원키로
수원시청년지원센터, 7개 청년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
2017-12-27 18:09:06최종 업데이트 : 2017-12-27 18:09:2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청년지원센터와 7개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와 7개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27일 청년바람지대(팔달구 행궁로 84번길 23) 가지가지홀에서 7개 청년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원청년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아주대창업지원단, 수원시 행복정신건강센터, 경기도따복기숙사생활지원센터, 경기남부직업전문학교, 경기간호학원,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이 참여했다.

협약 참여기관들은 수원시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수원청년의 공유 가치 실현을 위한 연구·교육·정책개발 ▲수원청년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교류·네트워크 역량 결집 ▲수원청년의 주거안정·취업·창업 등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최윤정 수원시청년지원센터장은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수원청년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약"이라며 "참여기관들과 함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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