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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에 일자리 상황판 "시장이 직접 챙긴다"
염시장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 집중하겠다”
2017-06-03 09:06:30최종 업데이트 : 2017-06-03 09:06:30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에 설치된 일자리상황판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에 설치된 일자리상황판

염태영 수원시장이 집무실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하고 수원시 일자리를 직접 챙긴다.
수원시는 지난달 31일 염 시장 집무실에 수원시 일자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대형모니터 화면에 표시되는 일자리상황판을 통해 수원시 고용률·실업률·취업자 수·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등 '수원 일자리 현황'과 전국 일자리현황을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수원시 취업자 수는 청년·장년·여성 항목으로 분류해 설명한다.

또 ▲양질의 공공일자리 확대 ▲수원고용전략계획 수립 ▲수원형 청년 해외 취업 브랜드 사업 ▲미래 일자리 전략사업 육성 ▲청년친화적 일자리 창출 ▲수원형 단계별 창업지원시스템 운영 등 수원시 대표 일자리 사업을 소개하는 메뉴도 있다.

염 시장은 일자리창출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운 새 정부 기조에 발맞춰 일자리정책을 더 꼼꼼하게 챙길 예정이다. 수원시는 새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정부에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수원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으며 대외적으로 일자리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일자리아젠다 8'을 선정, 76개 핵심전략을 발표하며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과 청년해외취업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염태영 시장은 "일자리창출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직자들도 일자리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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