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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다
'우리 모두의 청년 이야기' 36.5℃ 경청토론회 개최
2016-06-16 11:06:35최종 업데이트 : 2016-06-16 11:06:35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청년 취업,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다 _1
청년 취업,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다 _1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 "36.5℃ 경청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2시 40분부터 나혜석 거리에 위치한 '꿈을 만나는 창업카페, 퀘스천'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 주제는 '우리 모두의 청년 이야기'로 청년 취업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수원시는 청년 비율이 26.3%로 전국 최고 수준이어서 청년은 곧 시 발전의 원동력이자 수원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로 보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2월 청년정책관을 신설, 수원 청년 기본조례 제정 등 수원형 청년 정책의 기반을 구축했다. 이밖에도 '청년 정책 비전선포식과 청년 활동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36.5℃ 경청토론회를 통해 청년 문제에 대해 여러 세대 및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 형성 및 해법을 모색해 본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경청토론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사전토론,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 발언, 휴대폰 문자 투표 등 다양한 의견수렴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통계청의 청년 실업률 발표는 매 시점마다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게다가 청년 체감실업률이 공식 통계치의 3배를 웃돈다는 연구까지 나오고 있다.
(※5월 현재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 실업률은 9.7%인데, 현대경제연구원에서는 체감 실업률이 34%라고 발표하고 있어 갑론을박이 예상된다)
문의 031-228-3865

청년 취업,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다 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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