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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활촉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앞장
2010-03-22 19:01:24최종 업데이트 : 2010-03-22 19:01:24 작성자 :   김선규

저소득층 자활촉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앞장_1
저소득층 자활촉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앞장_1
수원시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 및 생산적 복지구현을 위해 2010년 자활지원사업으로 총 6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원지역자활센터 등 4개 자활사업 실시기관을 통해 청소, 간병, 미용, 집수리사업 등 25개사업 4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자활공동체 등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기능습득을 적극 지원한다. 

또 노숙인의 근로활동을 통한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폐자원사업 등 7개사업 45명의 노숙인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및 노숙인의 실질적인 자활과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수원지역자활센터 부설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초기상담, 구인처 개발, 취업경로개발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원스톱One-stop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희망키움통장사업 및 생업자금 융자사업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자산형성과 장기저리의 창업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자활사업의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의욕을 고취 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자활상품 및 서비스 우선 구매운동의 일환으로 자활사업이동 홍보관 및 체험학습장을 연중 운영하고, 자활상설매장(온․오프라인 병행)을 5월중 개장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 이성락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44명에게 자활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이들중 63명(18.3%)이 탈빈곤,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수원시, 저소득층 자활촉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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