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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지원해 희망의 불씨를 살린다(1)
수원시 각종 취업 지원사업 종합추진계획 수립
2009-02-02 09:09:18최종 업데이트 : 2009-02-02 09:09:1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2009년 올해는 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 실물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구조조정, 감원, 실직 등의 아픔을 겪는 시민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수원시는 미래를 책임질 청년층을 비롯,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지원하고자 각종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추진 계획을 세워 시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직장체험, 청년 뉴딜, 산학관, 청년취업 성공프로젝트, 청년인턴제, 취업전문교육, 소자본 창업, 고용촉진훈련, 공공근로 등의 사업에 총 59억1900만원을 투입하고 기타 취업지원사업에 22억3000만원을 들여 구직자와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구직자의 수요에 맞는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하고 취업과 연계 효과가 높은 신규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글 싣는 순서 
1.청년층 일자리 지원사업, 취업률 높인다
2.구직 수요에 맞는 일자리 지원사업 펼칠 터
3.장애인, 노인, 결혼이민자 일자리 사업 등도 추진

1.청년층 일자리 지원사업, 취업률 높인다

청년 취업성공프로젝트는 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청년층에게 자기가 원하는 기업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서 2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졸업 청년구직자들을 2억원의 시비를 들여 전문교육기관에 위탁시켜 취업에 필요한 기본소양 교육과 맞춤형 취업지원 컨설턴트를 취업시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2월중 모집공고)

청년인턴제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규 취업에 앞서 공공기관에서 유료로 일자리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에서 주5일, 하루 8시간 근무하면서 하루 3만8000원의 보수를 받는다.(접수 마감)

일자리 지원해 희망의 불씨를 살린다(1)_1
청년뉴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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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지원해 희망의 불씨를 살린다(1)_2
청년 취업성공 프로젝트

취업전문교육 위탁운영 사업은 기업 수요에 맞는 다양한 맞춤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 교육시키는 프로그램. 만35세 미만 구직자를 대상으로 시에서 교육비를 부담해 교육을 연중 진행한다.(3월중 모집공고)

청년층 직장체험 연수는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일시적이지만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립심을 키워주고 근무하는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직장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
2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연2회 방학기간 중에 실시되며 주5일, 1일 2만8000원의 수당을 받는다.(7시간 근무)

청년뉴딜사업은 구직자의 특성 및 적성을 파악해 취업에 적합한 분야를 제시하고, 개인에 맞는 전문교육, 인턴근무 등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기에 걸쳐 115명을 모집해 팔달문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취업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교육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취업률 7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인밀착 상담, 전문교육, 인턴근무 등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월30만원에서 80만원까지의 수당도 지급된다. 아울러 3개월까지 80만원의 정규직 채용 장려금도 지급된다.(1,3,5,6,8월 중 모집)

산.학.관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은 산.학.관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구인 요구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 공급해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부족현상과 청년실업문제를 동시에 해소시키는 사업이다.
전문대학(전문계 고)졸업예정자와 만30세 미만(군필자 32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시와 대학간의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취업률을 5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5월중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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