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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자립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 실시
2020-06-19 17:04:23최종 업데이트 : 2020-06-22 17:15:10 작성자 : 권선구 사회복지과 통합조사관리1팀   감태연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하고 있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길영배)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금곡동 등 3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립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실시했다.

 

권선구의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자활(일자리) 및 재무상담,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으로 자활능력을 키워 경제적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권선구는 2014년 수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여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월 3회)하고 있으며, 6월에는 17일 금곡동, 18일 호매실동, 19일 곡선동을 찾아가 기존 차상위계층(95명) 및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등을 제공했다.

 

윤영숙 사회복지과장은 "2020년 6월 현재 찾아가는 자활상담과 홍보활동으로 수원지역자활센터에 9명 취업을 알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향후에도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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