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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편의를 위한 ARS납부시스템 확대 운영
납기 말 통화폭주 해소, 기존 전화번호 서비스는 종료
2019-03-14 20:30:08최종 업데이트 : 2019-03-15 17:23:14 작성자 : 경제정책국 세정과 세무전산팀   성진

수원시는 지방세와 각종 과태료를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ARS납부서비스 전화번호(1899-7500)를 증설하여 확대 운영하고, 기존 사용번호(031-228-3651)는 운영을 종료한다.

이번 ARS시스템 증설은 기존 90회선에서 30회선을 추가해 120회선으로 확대 운영하여 지방세 정기분 납기 마감일에 폭주하는 이용자로 인해 대기하던 시간도 이제는 획기적으로 해소하게 되었다.

또, 기존에 회선수가 적어서 상하수도 요금 중 체납분만 납부가 가능하였으나 이번 회선증설로 3월말부터는 정기분 요금까지 ARS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ARS납부서비스는 고지서 없이 지방세, 주정차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상수도요금과 시에서 부과한 각종 세외수입 등의 납부내역을 확인하고, 신용카드나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 또, 지방세 과오납금 환급과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할 수 있고, 현금납부를 원하는 경우 가상계좌번호도 안내 받을 수 있다.

납세자 편의를 위한 ARS납부서비스

ARS납부서비스 전화번호(1899-7500)를 증설 운영한다.

ARS서비스로 지방세 및 과태료 등을 납부한 건수는 2016년 12만5886건, 2017년 12만9132건, 2018년 15만765건으로 지속해서 늘고 있다.

은행창구, CD/ATM기, 위택스, 지로,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각종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스마트고시서 등 다양한 납부방법 가운데 ARS납부는 건수 기준으로 4%가량을 차지한다.

윤홍주 세정과장은 "세금을 납부하는 매체별 모니터링을 통해 납세자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좀 더 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납부편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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