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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거리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2012-04-29 12:03:12최종 업데이트 : 2012-04-29 12:03:12 작성자 :   이용주

나혜석 거리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린다_1
나혜석 거리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린다_1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인계동주민자치센터가 주관하는 역사화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마켓 늘 시장(always market)의 문이 지난 28일 나혜석 거리에서 문을 열었다.

프리마켓이란 예술 작가들이 시민과 직접 만나 작품 활동을 하고, 이를 전시․판매하는 자리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 작가들이 참여하는 자리를 말한다.

나혜석 거리 프리마켓은 주로 인계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 사이에 마당을 펼친다.

임용채 인계동장은 '나혜석 거리를 찾으면 프리마켓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예술과 주민들의 만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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