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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中企,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에서 148만달러 수출 상담
‘수원시관’ 운영하며 부스 임차비·운송비·통역 등 지원
2019-12-11 10:00:32최종 업데이트 : 2019-12-11 10:03:0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가 '2019 베트남 호치민 종합 박람회'에서 운영한 수원시관.

수원시가 '2019 베트남 호치민 종합 박람회'에서 운영한 수원시관.

수원시가 4~7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베트남 호치민 종합 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개척을 지원해 참가 업체들이 148만 9000달러(17억 7000여만 원)에 이르는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는 데 일조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나노렉스(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넥서스텍(유무선 통신기기) ▲디지털메이커스(전력변환장치) ▲에그레이(아기 띠, 힙시트) ▲엠바이옴(에코코팅, 공기청정기) ▲홈워터(부식 억제 장치) 등 수원시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했다.

 

수원시는 '수원시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에 부스 임차비·운송비·통역 등을 지원했다. 6개 기업은 수원시관에서 제품을 알리고, 수출 상담을 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호치민 종합박람회는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다. 전 세계 20개국 75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 2000여 명이 참관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동남아시아에 한류열풍이 불면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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