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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1동, 착한 임대료 자율참여 운동 독려
코로나19 장기화 추세…임대인 참여 이어져
2020-03-26 11:08:23최종 업데이트 : 2020-03-27 12:20:56 작성자 :   최미란

수원시내 상가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 수원시 포토뱅크 강제원

수원시내 상가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 수원시 포토뱅크 강제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자 시작된 '착한 임대료 자율인하 운동'이 전국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수원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착한 임대료 자율인하 운동'을 전개하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임대인들의 '착한 임대료 자율인하 운동' 동참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광교1동 임대인들의 많은 문의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가 소멸될 때까지 인하된 임대료를 받겠다는 임대인과 3~5월의 임대료를 100% 감면해주는 임대인 등 많은 착한임대인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간의 착한 임대인이 임대료를 인하하면 인하분의 절반을 정부가 분담하겠다는 기획재정부의 발표에 따라 수원시에서도 '착한 임대료 자율인하 운동'에 동참한 임대인들에게 세제지원 방안을 검토중이며, 광교1동은 '착한 임대료 자율인하 운동'등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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