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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
달빛이 빛어낸 역사의 시간 여행 “수원화성으로 오세요"
2008-06-25 15:49:04최종 업데이트 : 2008-06-25 15:49:04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여름의 초입인 6월은 연중 밤의 정취가 가장 좋을 때다.
후덥지근한 열대야가 계속되는 한여름과 달리 쾌적하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 활동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주고 있다.

별빛과 달빛을 벗삼아 초여름 밤의 정취를 즐기는 여행지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꿈결 같은 야간여행'이라는 주제로 6월의 가볼만 곳으로 '달빛 아래 젖은 효심-수원화성' 등 5곳을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수원화성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_1
웅장함과 고요함... 화성행궁 신풍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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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_2
장안문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빛과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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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_3
군사 지휘소 서장대에서 바라본 수원 화성 성곽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수원화성은 조선22대 정조의 지극한 효심이 배어있는 곳이다.
시민기자는 수원의 자랑이자, 세계의 자랑인 수원화성과 달빛이 빚어낸 역사의 시간 속으로 빠져들어가 본다.

장안문의 비롯한 4대문 중심으로 화려한 불빛을 밝혀 영화 장면 같은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달빛 젖은 성곽은 도란도란 산책하기에도 좋은곳, 도심의 화려한 불빛과 성곽이 대비돼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 서 있는 듯 하다.

장안문, 서북공심론, 서장대, 화양루, 팔달문, 화성행궁 등을 돌아보면 은은한 조명 속에서 아름다움의 매력과 고요함 속에서 느껴지는 차분함이 전세계인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꿈결같은 여행을 수원화성에서 전세계인들이 함께 보고, 즐기는 세계적인 명소가 될수 있도록 더 많은 자랑과 홍보를 주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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