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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이 올해 이렇게 달라진대요
<출동! 시민기자>
2009-01-05 07:43:05최종 업데이트 : 2009-01-05 07:43:05 작성자 : 시민기자   박광수

고등동이 올해 이렇게 달라진대요_1
고등동의 미래

소띠해를 맞아 수원시의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꾸게될 중장비의 굉음소리가 고등동 전역으로 울려퍼질 예정인바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고등동(화서동 일부포함) 36만2655.2 평방미터의 면적위에 최하 10층에서 최고 22층 까지의 아파트 71개동 4913 세대와 부수적으로 조성되는 공공시설의 역사는 세계적인 불황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수원의 지역경제를 되살리는데 기폭제가 될것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가 지향하고있는 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하려는 수원시의 의지를 높이사는 한예로 단지에 조성될 주차장이 경기도 기준인 80%보다도 훨씬 높은 93%이상의 지하로 건설될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된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오래전부터 풍수지리에 근거한 배산임수의 명당이라는 믿음으로 대를 이어 살아온 원로들의 전언이 아니더라도 고등동이 교통 문화 주거의 황금분할이 완벽하게 갖추어져있는 수원의 요지임은 확실하다.

만시지탄의 감이 없지않으나 해피수원 행복한 고등동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열망과 수원시장의 생각이 일치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라는 대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달동네, 혹은 산동네라고 비아냥을 듣던 고등동이 아파트 단지로 환골탈태하는 2012년경이 되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화성복원과 함께 수원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모범사례가 될것임은 불문가지라고 주민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이에 주민대표회(위원장 윤덕길) 에서는 "낙후된 고등동을 발전시키는데 소금이 되어준 김용서 수원시장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으로 적절한 보상과 원가분양으로 고등동 원주민들이 재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힘써주기를 간곡히 건의한다"면서 "수원시를 기리는 송덕비가  입주하는 고등동 주민들의 우레같은 박수소리와 함께 주거단지에 세워질 것임을 굳게 믿는다"면서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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