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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 만났을때 큰소리로 소리쳐요!"
'마미캅송'이 나왔어요. 수원 남부마미캅~
2008-11-03 23:50:14최종 업데이트 : 2008-11-03 23:50:14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수원 남부경찰서 어머니 폴리스 대원중 한명이 어머니 폴리스 '마미캅 송'을 만들어 관심을 끌고 있다. 
남부경찰서 어머니폴리스 회원들의 경사이기도 한 '마미캅 송'의 작사자는 망포동 소재 태장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회장 김계선씨.
김계선씨는  이미 수원문인협회가 주최하는 백일장 수필부분의 장원을 받은 경력도 있다. 그리고 작곡가는 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반주를 맡고 있는 임정흠씨. 

"마미캅송이 나오기까지 수고해주신 남부경찰서 박노산서장님과 생활안전과 박진성과장님 그리고 여성청소년계 배경화계장님 및 여러 형사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는 김계선씨는 그동안의 결실로 만들어 낸 마미캅송을 CD로 만들어 준 남부경찰서 경리과와 사진 촬영을 도와준 박정태형사에게도 고마움을 거듭 전했다.

수원 남부경찰서 박노산서장은 "그동안 남부경찰서 어머니폴리스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특히 하교길 아동범죄가 한건도 일어나지 않는 것은 어머니폴리스 여러분들이 함께 했기 때문 " 이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김계선 태장초 어머니폴리스 회장의 말을 전해 본다.

"태장초 어머니폴리스 담당자이신 김명자선생님의 도움을 아주 많이 받았어요. 마미캅 송이 널리 퍼져서 우리나라가 아동범죄가 제로화 되는 그날이 꼭 오리라 봅니다" 

CD를 전달 받았고 앞으로  남부경찰서 관내 소속 각 학교 32개 교장과 회장에게 전달되어 서서히 보급 되면 마미캅송이 항상 학교 하교길 어디에서나 울려 퍼지지 않을까 싶어서 벌써 부터 기대가 크다.
마미캅송이 자주 울려 퍼질수록 아동범죄는 사라질 것이다.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면서 마미캅송 가사를 옮겨 본다.

현재 수원 남부경찰서는 4곳의 지구대가 있는데 곡선, 인계, 매탄, 영통지구대별로 마미캅 활동을 하는 학교가 총 32학교이다.

낯선 사람 만났을때 큰소리로 소리쳐요!_1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 박진성과장과 작사가 김계선씨

김계선 작사가님 임정흠 작곡가님 좋은 일 해내셨습니다. 짝짝짝!

< 수원남부경찰서 마미캅송 >

밝고 명랑하게                     작사 김계선/ 작곡 임정흠

1.소중하고 사랑스런 미-래의 꿈나무 들/ 반가워요 사랑해요 여러분의 친구 마미캅
친구들이 위험하면 마미캅이 달려가요/ 친구들이 위험할땐 신고해요 112로
언제나 어디서나 마미캅이 있잖아요 / 오늘도 내일도 함께하는 수원남부마-미캅

2.범죄없는 밝은세상 마미캅이 함께하면/ 든든해요 안전해요 아동지킴이- 마미캅
낯선사람 만났을땐 큰소리로 소리쳐요/ 열린가게 달려가서 신고해요 경찰서로
언제나 어디서나 마미캅이 있잖아요/ 오늘도 내일도 함께하는 수원남부마-미캅

 

어머니폴리스, 마미캅, 수원남부경찰서, 박노산서장님,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 시민기자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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