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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에 친환경 도로포장 행복한 산책길
서호저수지 보행로 걷기 좋은 탄성포장재로 새단장
2008-11-05 13:46:56최종 업데이트 : 2008-11-05 13:46:56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서호는 정조대왕이 화성을 축성하면서 인근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조성한 인공호수로서 백성들을 향한 어진 마음이 느껴지는 농사 유적지이다. 
특히 저녁 무렵 수면 위에 비치는 노을과 여기산 그림자가 아름답기 이를 데 없어서 선인들은 이 풍경을 '서호낙조(西湖落照)'라고 부르며 '수원팔경' 중 하나로 꼽았다.

서호에 친환경 도로포장 행복한 산책길_1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서호저수지

서호저수지에는 백로와 오리 등의 새들과 팔뚝만한 고기들이 한가롭게 놀고, 그 주위로 보행로 겸 조깅코스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이 산책로는 그동안 가족,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찾지만 삭막한 콘크리트 바닥으로 되어 있어 넘어지면 상처를 입기 쉬울 뿐 아니라 달리기를 하는 시민들의 관절 손상 위험도 우려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친환경 탄성포장제로 변신하여 시민들의 행복한 건강 나들이 길이 되고 있다.

탄성포장제는 탄성이 있어 보행감이 우수하고 장시간 보행에도 피로감이 적으며 변색이 없고 다양한 색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친환경 숨쉬는 보행로가 되어 살아있는 서호저수지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보행로 포장으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서호저수지로 만들어 가는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리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우리 이웃의 활동공간으로 계속 남아주길 기대한다.

서호에 친환경 도로포장 행복한 산책길_2
친환경 숨쉬는 보행로로 다시 태어났다
,
서호에 친환경 도로포장 행복한 산책길_3
나들이 길이 더욱 편안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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