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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수원 시민기자들... 따듯한 만남의 시간
"시민들의 참다운 눈과귀가 되겠다" 의욕 보여
2007-08-28 15:37:47최종 업데이트 : 2007-08-28 15:37:47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해피 수원 시민기자들... 따듯한 만남의 시간_1
다음 교육은 뭘까..... 진지한 시민기자들

해피 수원 시민기자들... 따듯한 만남의 시간_2
해피 수원 시민기자들... 따듯한 만남의 시간_2

 
2007년도 08월 27일 오후 4시가 되기 전부터 장안구청 대회의실이 열기로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주부,직장인,학생등 직업과 나이를 벗어 던지고 우리 지역현안, 우리 일상 생활속 생생한 이야기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와배려로 하나되는 진정한 '해피 수원'을 만들겠다는 시민기자 교육이 바로 이곳에서 열린 것이다.

따뜻하고 열의가 넘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110만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용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함께 해야되는 인터넷, 단 1분도 멀리할수 없는 인터넷,시.분.초를 다투어 소식을 전하는 해피수원방송국(HSB), 해피수원의 귀와 눈이 되어줄 시민기자들에게 감사하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새시대를 열어가는 도시,인터넷.방송으로 함께 공유하고 내주변의 이웃에게 관심과 배려하는 해피수원, 시민과 함께 다가가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성공적인 '해피 수원방송'(HSB), 시민뉴스로 행복이 넘치는 신문 '해피수원뉴스'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해피 수원방송(HSB)에서 직접제작한 동영상 교육... 기사취재요령,기사작성요령,기사등록방법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있는방법을 알려주었다.       
 

마지막으로 기자생활 23년 이문노 대선배의 '인터넷뉴스와 시민기자란?' 내용의 교육이 이어졌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이고, 참여.개방.공유가 기초라고 강조하며 시작된 교육은

인터넷 언론의 발전배경(기술적.역사적.민족적 원인), 인터넷에서는 전문가가 없다, 인터넷은 문화.생활을 바꾸고 있다, 인터넷은 시간과 공간이 없다,

특히 인터넷은 정직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마무리했다. 

이렇게 귀하고.고귀하고,아름다운 시민기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은 저물어 갔고

참여한 많은 시민기자들 눈엔 나도 할수 있다는 강한 눈빛이 빛났다.

나의 보잘것 없는 기사지만 지역사회 제반문제을 바꾸고, 더나아가 해피수원을

만들어가는 여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들...

나 또한 시민기자의 한사람으로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이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 할것을 다짐했다


박종일 /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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