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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장, 승강장만 있어서 아쉬워요!
연화장 앞에 있는 승강장, 버스 노선표가 없어요.
2007-12-23 21:41:29최종 업데이트 : 2007-12-23 21:41:29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연화장, 승강장만 있어서 아쉬워요!_2
연화장, 승강장만 있어서 아쉬워요!_2

자가용이 없는 경우 택시를 타고 가면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연화장에서 나올 때마다 불편을 느낀다.
무턱대고 택시를 기다린다는 것은 특히 겨울철인 요즘은 아주 불편하다.

콜택시를 부른다고 해도 기다리는 시간이 또한 예측하기 힘들다.

승강장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은 버스가 다닌다는 것 아닐까 하고 한참을 기다려 보았지만 버스는 보이지 않았고 행여나 하는 마음에  둘러 보았지만 어떠한 이정표도 보이지 않았다.
공용버스가 만약 없다면 다른 정보를 표시하여 불편을 해소해 주었으면 한다.

우리 속담에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픈 일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연화장은 바로 망자의 영혼을 위로하고 유족들과 조문객들이 슬픔을 나누면서 애통하는 마음을 위로 받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장소에서 교통에 대한 불편은 있어서는 안된다.
편리한 교통은 슬픔을 반으로 나누고자 하는 우리 시민들에 대한 배려 아니겠는가.
신속하고  편리한 교통 , 성실한 교통 문화가 성립되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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