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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셋트장을 가보다
2007-11-15 13:25:37최종 업데이트 : 2007-11-15 13:25:37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명
수원 화성 장안문과 화홍문 중간에 SBS사극 '왕과 나 '셋트장이 생겼다.
그동안 건축과정을 지켜 봤는데 불과 몇개월만에 셋트장을 완공해  촬영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놀라웠다.
시시각각 변해가는 현장의 모습을 가끔씩 찾아가서 카메라에 담아봤는데 속과 겉이 다른 모습을 보는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웅장한 궁궐처럼 보이는 건물들의 과거와 현재의 현장 사진을 비교 해보라고 그동안에 취재한 사진을 공개한다.
왕과 나 셋트장을 가보다_1
두달 전에 가 본 현장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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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셋트장을 가보다_2
이제는 관광객들로 바빠진 출입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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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셋트장을 가보다_3
내부의 모습은 오래된 건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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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셋트장을 가보다_4
너무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한다

'왕과 나' 연속사극이 끝나면 다른 용도로 이용하려는 계획 때문에 영구적으로 지은 건물들이 아니라고 하니 헐고 다시 지을런지는 모르겠다. 
현재는 개방을 해서 입장료도 받고 있는데 관광지처럼 구경꾼들이 많이 보였다
'왕과 나' 연속사극이 요즈음 인기가 좋아 나도 시청하고 있는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욱 좋아져서 이 셋트장이 오래도록 보존되어 사랑 받을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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