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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발간기념회 열어
수원시 경제정책국 지역경제과‧남문시장 상인회장단 30여명 모여 환담
2019-06-18 09:52:22최종 업데이트 : 2019-06-18 16:54:49 작성자 : 시민기자   하주성
미나리광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열린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책자발간 기념간담회장

미나리광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열린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책자발간 기념간담회장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의 3년간의 활동을 담은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책자발간을 기념하는 발간기념간담회가 17일 오후 5시에 미나리광시장 상인교육장에서 열렸다. 이 간담회는 3년 동안 글로벌명품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수원시와 남문시장상인회, 수원문화재단, 글로벌육성사업단 관계자들이 모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글로벌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자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수원시 원영덕 경제정책국장을 비롯하여 지역경제과 심언형 과장, 전통시장 경영팀과 전통시장 시설팀 관계자 전원, 수원남문시장 상인회 최극렬 회장을 비롯하여 상인회장단, 글로벌육성사업단 김춘홍 전문위원을 비롯하여 사업단 관계자 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청 관계자, 수원문화재단 관계자, 남문시장 특성화위원회 이원영 위원, 부천대학교 이동욱 교수, 수원남문방송국 이준재 국장 등 3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사회를 맡은 특성화육성사업단 김춘홍 전문위원은 "3년 동안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그동안 3년간의 기록을 담아낸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을 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발간기념회에는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발간기념회에는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3년간 남문시장을 글로벌화 시킨 노고를 치하
수원시 경제정책국 원영덕 국장은 "3년 동안 남문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노력한 결과 오늘 성공적으로 글로벌명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 수원남문시장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3년간 수원남문시장의 변화를 기록해 준 하주성 기자님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남문시장 상인연합회 최극렬 회장은 "3년 동안 글로벌명품시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원남문시장이 전국 10대 글로벌 시장 중 상위권에 들었다"면서 "수원남문시장은 지금까지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앞으로 또 다른 사업을 통해 발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남문시장은 3년 동안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변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외국인이 가고 싶은 전통시장 상위권에 오르는 등 꾸준한 발전과 변화를 해왔다. 남문시장 상인회장단은 매주 1회씩 수원시 지역경제과 담당자들과 모임을 갖고,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소통을 해왔다. 그런 소통의 결과가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의 글로벌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이다.3년간 글로벌명품 남문시장의 모든 것을 담아 낸 '1080일의 기록' 책자

3년간 글로벌명품 남문시장의 모든 것을 담아 낸 '1080일의 기록' 책자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책자 배포할 것
김춘홍 전문위원은 "오늘 이 간담회를 마치고 나면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책자를 관계기관 및 남문시장 상인회에 배포하겠다"면서 "끝으로 3년간 남문시장의 모든 것을 기록한 하주성 기자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은 e수원뉴스 하주성 기자가 3년 동안 남문시장의 모든 것을 기록해 정리한 책자이다.

하주성 기자는 수원시 소재 22개 전통시장의 홍보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전통시장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다. 그동안 '여주 5일장', '수원의 전통시장' 등의 전통시장과 관련된 책을 발간하기도 했으며, 전통시장을 돌아보면서 시장의 변화와 시장의 역사 등을 언론매체에 소개하는 등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는 전통시장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다.

간담회 자리에서 상인회장들은 "3년 동안 남문시장의 변화를 꼼꼼히 기록해주고 많은 기사를 써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하주성 기자는 "기록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기는데 가장 중요한 결과물"이라면서, "어떤 경우라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후대에 우리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 행적을 알리기 위해 기록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며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수원남문시장, 1080일의 기록, 발간기념간담회, 미나리광시장,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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