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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노인복지관, '기억소환-몸으로 말하는 이야기' 수료식
경기문화재단 지원 통해 프로그램 총 12회기 실시
2018-09-18 19:25:20최종 업데이트 : 2018-09-19 13:33:00 작성자 : 시민기자   최지원
<기억소환-몸으로 말하는 이야기> 수료식 실시

<기억소환-몸으로 말하는 이야기> 수료식 실시

팔달노인복지관(관장 윤학수)은 지난 18일, 경기문화재단 '일곱 빛깔, 일곱 개의 감각 나누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트컴퍼니 예기와의 연계를 통해 진행한 기억소환-몸으로 말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실시하였다.

 기억소환-몸으로 말하는 이야기 는 전문예술단체 아트컴퍼니 예기와 함께 총 12회기를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과거 경험을 '일곱 빛깔'에 비추어 추억을 신체적인 활동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아를 발견하고, 내적갈등 해소와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이 단체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자들이 단체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14명이 참석한 이날 수료식은 수료증 전달 후 국악 민속예술단의 민요메들리 공연과 그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던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12회기동안 진행했던 단체 댄스를 공연하며 수료식을 마무리하였다.

기억소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 추억을 되돌아보며 무용을 한다는 것이 참 색다른 경험이었다. 또한 강사님을 비롯해서 다른 참여자들과 나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공유할 수 있었던 것이 의미 있었다. 활동 참여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팔달노인복지관은 기억소환과 같은 복합예술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연계·기획하여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팔달노인복지관, 경기문화재단, 아트컴퍼니예기, 기억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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