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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교육센터 직원들 홀몸노인 찾아 후원금 전달
민족 대명절인 추석 맞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2018-09-21 16:17:30최종 업데이트 : 2018-09-22 15:21:22 작성자 : 시민기자   김형호

후원금 전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교육센터 직원들이 홀몸노인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교육센터 직원들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21일 수원시 장안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후원 운동'을 전개하였다.

 

'사랑나눔 후원 운동'은 2012년부터 경인센터 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지역 내 홀몸노인댁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운동이다. 그와 더불어 집안 정리정돈, 말벗 등 효(孝)와 정(情)을 드리는 센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이 43번째이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00(77세, 여) 노인은 "가족이 멀리 떨어져 있어 외롭고 어려운 형편이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찾아주니 큰 힘이된다"며 "이번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다"는 말을 전했다.

후원 운동을 주관한 경인센터 오정우 과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 많지 않은 후원금이지만 월 1회 정례화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보건복지분야 전문 교육기관인 경인센터는 2017년부터 수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재난안전 교육봉사를 실시하는 등 재능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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