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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꿈 무용단, 광복절 기념 수원시민문화제 참여
오현초등학교 한국무용 특성화반 학생들의 뜻깊은 강강술래…광복 의미 다져
2019-08-16 11:47:09최종 업데이트 : 2019-08-16 16:00:17 작성자 : 시민기자   조현영

  오현초 오색꿈 무용단 학생들이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수원시민문화제에서 강강술래를 선보이고 있다.

오현초 오색꿈 무용단 학생들이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수원시민문화제에서 강강술래를 선보이고 있다.

  3.1운동 100주년 및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수원시민문화제가 15일 목요일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됐다. 제74주년 광복절인 뜻깊은 이 날, 오현초등학교 '오색꿈 무용단' (교장 진인숙, 지도교사 조현영) 이 문화제에 참여하며 광복의 의미를 다졌다.
 

  오현초등학교는 2019학년도 경기도교육청 교과특성화학교로 지정되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국무용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과후에는 한국무용 특성화반도 운영 중이다.

  이날 수원시민문화제 공연에는 특성화반인 오색꿈 무용단 학생들이 참여했는데, 3~4학년은 버스킹 무대에서, 5~6학년은 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각각 강강술래 공연을 진행했다.


  입추를 지나 한가위를 바라보는 계절에, 일본의 경제도발로 대한민국이 다시금 위기를 맞이한 지금, 그 옛날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했던 조상님을 기리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오색꿈 무용단의 강강술래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


  한편, 오색꿈 무용단은 10월 경기도교육청 무용교육연구회 소속 교사들과의 합동 공연과 12월의 단독 공연을 비롯한 각종 지역 행사 및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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