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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1‧3세대 소통 옥상 텃밭 운영
텃밭 운영 통해 세대간 소통자리 마련…노인 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
2019-08-19 15:59:18최종 업데이트 : 2019-08-20 10:11:49 작성자 : 시민기자   명현수

 

상자 텃밭을 통해 1·3세대 소통의 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상자 텃밭을 통해 1·3세대 소통의 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SK청솔노인복지관이  옥상상자텃밭을 통해 어린이집과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SK청솔노인복지관이 올해 명문 어린이집, 예쁜 꼬마숲 어린이집, 조은 어린이집, 파랑새 어린이집, 한가람 어린이집 등 5개의 어린이집에 150개의 상자 텃밭을 분양하여 작지만 소중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어린이집에 상자 텃밭을 분양했다. 이들 텃밭 활동은 복지관 옥상에 설치한 상자 텃밭을 이용하여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직접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면서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1·3세대가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랑새 어린이집 최정련 원장은 "아이들이 평소에 할 수 없었던 작물 재배를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아이들의 오감 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텃밭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한편 SK청솔노인복지관은 2017년부터 수원지역 내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옥상 텃밭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1‧3세대간 장벽을 허물어 가고 있다. 또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수년 째 옥상 텃밭을 운영하고 있으며 텃밭 수확물은 지역 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 파랑새어린이집 등 5개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올해 파랑새어린이집 등 5개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SK청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텃밭, 세대소통, 세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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