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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지원사 야유회 '10월의 어느 멋진 날'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17일 청주 청남대에서 향기로운 추억의 시간 만끽
2019-10-18 13:46:22최종 업데이트 : 2019-10-18 14:31:25 작성자 : 시민기자   권은화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활동지원사 야유회 단체사진

2019년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활동지원사 야유회 "10월의 어느 멋진 날"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청주 청남대에서 야유회를 즐겼다.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 장애인활동지원사 50여명은 17일 청주 청남대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 장애인활동지원사 야유회'를 가졌다.

이번  야유회는 근로 중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정신적인 힐링의 시간을 통해 삶의 원동력을 충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업무로 인하여 지쳐있는 마음과 신체의 긴장을 풀고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답고 향기로운 추억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주상 소장은 "감정노동자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동지원사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야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며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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