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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노동인권 재조명
2018-11-22 17:36:26최종 업데이트 : 2018-11-23 14:21:47 작성자 : 시민기자   박순영
2018.11.22 수원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정책 토론회

지난 22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열린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정책 토론회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는 22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의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는 조만간 발족하게 될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 의 올바른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 노동의 관점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처해있는 노동인권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 여성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 시의원,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노동이 존중되고 복지가 완성될 수 있는 수원을 희망하는 열기로 가득했다.

황재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시적 위원회로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위원회의 발족은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며 상시적 구조로서 처우개선위원회의 의미를 크게 부여했다. 

또 "사회복지종사자의 노동인권을 존중하는 것은 노동을 존중해 나가는 사회적 큰 흐름과 맞닿아 있고, 수원시민의 삶의 질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일로 위원회에서 내실있는 계획이 수립되고 실행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2 수원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정책 토론회

지난 22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열린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방향과 과제' 정책 토론회

토론회 주제발표자로 권혁성 교수(아주대공공정책대학원), 노중기 교수(한신대사회학과)가 토론자로는 송원찬 정책위원장(경기복지시민연대), 오민수 연구원(경기복지재단), 이종성 관장(수원시니어클럽), 최영옥 위원장(수원시의회문화복지위원회)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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