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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들의 단체 전시회 <상상이 꿈이 되는 순간>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수원 '예술공간 봄'에서 열려
2019-10-11 22:06:28최종 업데이트 : 2019-10-14 17:45:23 작성자 : 시민기자   강정화

5세 아이들의 꿈이 그림에 담긴다. 태어날 때부터 친구인 조리원 동기 아이들이 단체 전시회를 연다.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부터 11월 7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수원의 대안 예술공간인 <예술공간 봄>에서 진행된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그려낸 상상의 세계가 꿈이 되는 그 순간을 함께 하길 바란다.

5세 아이들의 꿈이 그림에 담긴다. 태어날 때부터 친구인 조리원 동기 아이들이 단체 전시회를 연다.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부터 11월 7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수원의 대안 예술공간인 <예술공간 봄>에서 진행된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그려낸 상상의 세계가 꿈이 되는 그 순간을 함께 하길 바란다.

태어날 때부터 친구인 조리원 동기 아기들의 단체 전시회 <상상이 꿈이 되는 순간>이 오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5세 아이들과 형제, 남매로 이루어진 이 전시회에는 아이들이 평소 스케치북에 끄적인 낙서부터 거대한 천에 물감을 뿌리며 그린 작품까지 다양한 그림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작품에는 「우리는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릴 수 있습니다. 우리 전시를 보러오지 않을래요?」라는 문구에서처럼, 주제를 드러내거나 이야기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부담 없이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시선이 그대로 담겨있다. 현대 예술이 아이들의 시선과 닮아있는 것도, 그 순수함에서 나오는 예술성 때문이 아닐까?

전시회를 기획한 김애란 씨는 아이들의 순수한 흔적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태어날 때부터 같은 병원, 같은 조리원에 있었던 아이들이에요. 함께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배우고, 이제 그림을 그리게 되었죠.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리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추억으로 남겨주고 싶었어요." 

이 전시회의 아티스트 토크는 11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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