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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
깨끗한 선거문화을 선도하는 수원시가 되자
2008-02-04 17:17:07최종 업데이트 : 2008-02-04 17:17:07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지난해 인구 4만6000여명의 경북 청도군수 재선거 와중에 벌어진 부정선거에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었다.
선거때마다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번엔 타락 탈법 돈 잔치의 전형적인 후진국선거를 치뤘다는 생각이 든다. 
선거운동원 2명이 사망하고, 22명 구속 전체인구 12%에 달하는 5700여명이 5만원-10만원을 받은 혐의을 받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모두가 반성해야 겠다. 

다가오는 4월9일 이면 국회의원 선거가 치루어진다.
벌써부터 공명선거을 위한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_1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_1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_2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_2

설과 대보름 명절을 앞두고 4월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사전선거운동에 단호하게 No라고 말하여 효의도시 수원에서는 불법타락선거가 발부치지 못하도록 각별히 유념하고 실천해야겠다. 

선거법안내 및 위반행위 신고 센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2-503-1114
홈페이지 www.nec.go.kr 국번없이 158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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