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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재래시장 나들이 행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마사회 나눔기부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2019-11-21 17:27:51최종 업데이트 : 2019-11-22 16:50:29 작성자 : 시민기자   이윤희

재래시장에 나들이 참여한 지역주민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재래시장에 나들이 참여한 지역주민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수안스님)은 21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지사장 최성욱)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활성화 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가 기부한 500만원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고 평소 필요한 물품 및 식재료를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재래시장 활성화 나들이' 행사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1석2조의 목적을 담고 있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지사장 최성욱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수안 관장이 사진을 촬영하고있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최성욱 지사장과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수안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재래시장 활성화 나들이로 어려운 이웃 대상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고 상인회는 많은 판매가 이루어져 구매탄시장이 활기가 넘쳤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 수안스님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성욱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기업이 사회기여 활동에 동참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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