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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사회복지관 주민이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는 모임(주·인·공) 1기
2020-07-10 10:45:49최종 업데이트 : 2020-07-10 14:07:42 작성자 : 시민기자   연무사회복지관
소주잔 밑에 레진아트를 진행하고 있는 사진

소주잔 밑에 레진아트를 진행하고 있는 사진

연무사회복지관(관장 오영환)은 7월 7일부터 프랑스자수, 레진아트, 손뜨개 수업을 중심으로 주민이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는 모임(주·인·공) 만남을 시작했다. 

주민이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는 모임(주·인·공)은 2020년 연무동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돼 7월 7일부터 진행중이다. 단순히 주민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 내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 및 주민조직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

7월에는 원데이클래스 강사를 초청하여 4회기를 진행한다. 8월에는 배운 것을 주민들과 모여 연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9월은 배운 주민이 연무동 주민을 대상으로 알려주는 재능기부 과정으로 주민모임이 진행된다. 현재 1기가  시작되었으며, 10일 오늘 날 프랑스자수 추가 모집중이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주·인·공 2기를 새로 모집하여 9월 1일에 시작할 예정이다.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1기와 마찬가지로 9월은 강사를 중심으로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10월은 주민이 모여 배운 것을 연습하는 모임을 갖는다. 11월은 연무동 일대 주민을 대상을 선정하여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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