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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원 이렇게 달라졌어요
2014-06-23 10:20:18최종 업데이트 : 2014-06-23 10:20:1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는 박지성어린이공원 등 2개소를 대상으로 토사방지목 설치 및 초화류 23종 약 1맡2천본을 식재해 훼손된 녹지대를 정비했다. 

어린이공원 이렇게 달라졌어요_1
조성 전
,
어린이공원 이렇게 달라졌어요_2
조성 후

조성된지 10년이상 경과된 공원은 교목류의 성장으로 하층부에 햇빛 투광율이 적어지고 이용자의 훼손 등으로 관목과 지피류가 생육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된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음지에서 생육 가능한 식물을 활용해 다양한 경관을 창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초화류에 QR코드가 삽입된 수목표찰을 설치하여 초화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원을 조성하고 특히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연학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공원에 대한 애착심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원 내 훼손된 녹지대를 대상으로 생물의 다양한 확보와 공간의 재생을 통한 공원가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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