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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SKC(주)와 함께하는 정자1동 세이프케어 봉사단 방범순찰
2019-06-12 09:52:45최종 업데이트 : 2019-06-13 11:15:20 작성자 : 장안구 정자1동 행정민원팀   이래후

 

야간 순찰에 참여한 정자1동 세이프케어(Safe Care) 봉사단

야간 순찰에 참여한 정자1동 세이프케어(Safe Care) 봉사단

 

장안구 정자1동 세이프케어(Safe Care) 봉사단은 지난 11일 야간에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관내 재개발구역 등 방범취약지역을 순찰했다.

이날 모인 50여명의 봉사단은 정자1동 방범기동순찰대 15명을 중심으로 향토기업 SKC 임직원 8명, 정자1동 단체장 10명, 자발적으로 모인 동네주민 17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순찰은 '장안111-1구역(정자지구)'과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개조로 나누어 순찰했다. 특히 재개발구역 내 '공·폐가 무단출입 및 절도행위 방지상태'를 집중 점검하였으며, 공.폐가 치안공백이 우려되는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재개발조합에 전달했다.

'세이프케어(Safe Care) 봉사단'은 정자1동 지역에 111-1구역(정자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인한 지역 공동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자1동 방범기동순찰대, 9개 주민단체장과 SKC(주) 수원공장 및 노송지구대 등 민․관․경이 2018년부터 발대식을 갖고 함께 참여․운영하는 공동체이며 매월 1회 야간순찰을 진행한다.

정자1동 김은미 동장은 "우리동네를 지키고자 방범기동순찰대를 중심으로 모이신 많은 단체원과 주민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언제나 안전한 정자1동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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