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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마을가꾸미, 자투리 공간을 마을 화단으로!
행궁마을가꾸미‧지역주민 20여명, 28일 적작약‧백작약 150~250촉 식재
2020-03-21 16:47:06최종 업데이트 : 2020-03-23 16:39:41 작성자 :   배현주
행궁마을가꾸미가 화단 조성 작업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행궁마을가꾸미가 화단 조성 작업 후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동장 민효근)에서 활동하는 주민봉사단 행궁마을가꾸미가 마을 내 자투리 공간에 주민과 함께 가꿀 화단을 조성하기로 했다.

 행궁마을가꾸미와 지역주민 20여명은 지난 21일 마을 내 자투리 공간과 관리가 소홀했던 화단 10곳을 선정하여 땅을 고르고 거름을 주는 등 마을  화단 조성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
행궁마을가꾸미가 행궁동 자투리 공간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행궁마을가꾸미가 행궁동 자투리 공간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준비된 화단에는 28일 식재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궁동 출신 정월 나혜석의 작품 '화령전 작약'을 재현하기 위해 행궁동 카페 단오(대표 조민경, 표수훈)에서 기부한 적작약, 백작약 150~250촉도 식재된다.

조성된 화단을 행궁마을가꾸미와 인근 주민이 담당 팀을 이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화단 뽐내기 대회, 화단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궁마을가꾸미가 행궁동 자투리 공간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행궁마을가꾸미가 행궁동 자투리 공간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민효근 행궁동장은 "행궁마을가꾸미 활동이 건전한 마을 문화 형성과 마을 공동체 활성에 좋은 바람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피어날 행궁동의 봄을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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