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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 새마을 단체, 다중집합장소 집중방역 실시
버스정류장, 고시원, 상가 등 취약지역 꼼꼼하게 소독
2020-04-01 16:58:56최종 업데이트 : 2020-04-02 14:52:27 작성자 : 팔달구 매교동 행정민원팀   서영욱

매교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단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방역지원반은 관내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소독에 나섰다.

매교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단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방역지원반은 관내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소독에 나섰다.

1일, 팔달구 매교동(동장 권혁주)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집중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단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방역지원반은 관내 버스정류장, 고시원, 상가 등 취약지역이나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 감염이 근절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주민들은 방역을 위해 애쓰는 단체원들을 위해 커피를 제공해주시는 착한기부도 이어졌다.

 

아울러, 매교동은 단체중심으로 방역지원반을 구성하고 담당구역을 나눠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개별적 방역을 원하는 분들에게 방역기 대여나 소독제 무료배부를 실시하고 있다.

 

김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감염이 종식되고 빠른시간 내에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주민들 얼굴에 웃음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마을 단체원들도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교동, 코로나19,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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