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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은 지구의 날…수원화성 불 꺼진다
50주년 맞아 전국 소등행사…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 자율적으로 참여
2020-04-20 14:57:39최종 업데이트 : 2020-04-20 14:57:44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 청사 전경

수원시 청사 전경


수원시는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수원화성, 삼성전자, 수원시청, 각 구청 청사 등 공공기관을 소등한다고 20일 밝혔다.

 

성곽조명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소등하지 않으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은 소등행사에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올해는 50주년을 맞아 전국 소등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소등행사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실천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고자 1970년부터 시작된 민간 주도 세계기념일이다.

 

수원시는 환경부에서 정한 '기후변화 주간'(4월 22~28일)에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이 주관하는 '7일간의 탄소 손자국'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 각자 생활공간에서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운동으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소등행사', '7일간의 탄소 손자국 캠페인'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기후변화 주간'을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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